6/**(일) 퇴근길 ***에서 버스를 타고 ***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하려고 할때 신용카드를 떨어뜨렸습니다.
좌석 사이에 끼인 카드를 꺼낼 수 없어서 기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도움을 주시려고 애쓰셧고 결국엔 종점까지 와서 납작한 자를 구해오셔서 제가 무사히 카드를 꺼낼 수 있었습니다.
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저를 도우려고 애쓰신 권병식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북부운수 측에도 전화상으로 감사드렸는데 다산콜재단을 통해서 권병식 기사님의 선행을 알리고 싶었습니다.
*관리자: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.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