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 *시 20분쯤 *****(25311)역에서 서울70 9577, 3413번 버스를 탔습니다.
기사님께서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 해 인사해 주시는 모습이 감명 깊었습니다. 승객이 내릴 때도 밝게 인사해 주셔서, 버스 안이 훈훈한 느낌이었습니다.
이렇게 친절하신 기사님은 처음 뵙는 것 같아요!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.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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