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중부운수 603번 기사님 감사합니다.
승차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하차 전 쯤의 기억을 짚어보면
6월 *일 저녁 **시경 목동을 지나는 603번 버스 운행 기사님이셨는데요,
어플로 검색해보니
서울 70사 7982 차량이었던 것 같습니다.
코로나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도 참 불안한 마음이 많았는데요. 승차한 뒤 마스크를 벗는 승객에게 경고도 주시고 또 마이크로 계속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안내 방송도 해주시더라구요.
다른 기사님 중에는 승차할 때만 마스크를 착용하면 타고나서 벗어도 신경쓰지 않는 분들도 계셨는데,
운전하시면서도 승객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든든하고 덜 불안해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
코로나 때문에 운전외에 신경써야 될 부분들이 많을텐데 애써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며, 어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.
아울러 기사님들께서도 꼭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:)
*관리자: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.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