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1일 오후쯤에 *** 쪽에서 아기와 짐을 좀 많이 들고 탔는데요,
짐이 많고 하니까 앉을때까지 출발안하고 배려해주시고 중간에도 안전하게 운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코로나 때문에 삭막한 요즘, 버스타기 조금 걱정되고 날이 서있고.. 더군다나 애 데리고 타는게 눈치보이고 걱정됐는데..기사님의 배려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.
앞으로 대중교통 이용 계속 하려고요.
날도 덥고 힘드실텐데 다른 손님들에게도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습니다.
40대로 보이셨구요, 8293차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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