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월**일 *요일.
저희 엄마가 첫차로 퇴근을 하던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답니다
승객 한분과 버스기사님께서 119에 신고해주어 응급조치를 할 수 있었고 바쁜와중에도 기다려주셔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
첫차 운행한 버스기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엄마 무사히 치료도 받으시고 기운차리셨어요^^
다시 한번 감사드려요~^^
*관리자: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.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