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*.**일에 일어난 일입니다.
저희 어머니는 매일 아침 ***** 정류장에서 출퇴근을 하십니다.
요즘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퇴근을 하시는데 그날은 집을 나서서야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십니다.
출근시간에 맞추기 위해 하는 수 없이 142번 버스에 올랐고, 기사님께 버스에 비치되어 있는 마스크가 있냐고 물었고, 기사님은 없다고 했습니다.
그런데 잠시 뒤 기사님께서는 어머니에게 집에서 가져온 마스크를 건네주었다고 합니다.
요즘같이 마스크 구하기 힘든 시기에 선뜻 개인의 마스크를 건네주신 "아진교통 142번 강건우 기사님 칭찬합니다"
서울74 6535/ 혹시 몰라서 차량번호도 남겨봅니다~!!
*관리자: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.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